친구 통해서 알게된 트래블 레시피 여행사!
남자친구, 나 둘다 유럽은 처음이고 결혼준비로 바빠서 여행까지 신경 쓰는게 힘들것 같아 여행사에 맡겼다!
우리가 원하는 요구사항(휴양지, 축구 관람)이 있어서 교통이 추가되고 번거로웠지만 요구사항 다 들어주시고 예매하는 방법 등 세밀하게 챙겨주셨다!
특히, 분당까지가서 미팅 참석한 게 넘 좋았다!분당까지 가야해도 가서 현실적인 조언과 한번 더 챙겨주시고 체크해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!
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들이다 ㅎㅎ 



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