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 넘게 마음속에 품어온 나만의 버킷리스트, 아들과 함께
드디어 이번 여름 비엔나 → 블래드 → 플리트비체 → 스플리트 → 두브로브니크 → 프라하까지.
여행 중 잠시 들른 그라츠, 류블라냐, 자다르, 스톤도 각자의 색깔로 빛났어요.
하루하루가 선물 같았던 여행,
무엇보다 든든한 아들과 함께여서 이 여행은 더욱 의미 깊고 따뜻했습니다.
그리고 그 선물 같은 순간들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 만나투어 안팀장님의 정성 가득한 일정 기획과 다양한 숙소 예약 그리고 여행 기간 중 세심한 케어 덕분에
몸도 마음도 오롯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
다시 떠나고 싶을 만큼,
그리고 평생 기억에 남을
완벽한 여정이었어요.
고맙습니다.   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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